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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하셨습니다.
그리고 그들과 함께하고자 하셨습니다.
교구 초등부는 그런 예수님의 마음을 모범으로 삼아 본당의 주일학교와 그 안의 아이들,
선생님들이 기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.
그리하여 아이들은 물론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하느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,
그분 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언제나 본당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걸음 가볍게 움직이는 초등부가 되겠습니다.
주일학교의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.
"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."
(필리 4,4)
-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초등부 지도신부 김남혁 대건 안드레아